Hamburg시의 정무를 담당하는 참사원들의 집무실 Senatsgehege의 정문 모습이다. 정문 양쪽으로는 두개의 대리석상이 서있는데, 왼쪽의 것은 '자비', 오른쪽의 것은 '정의'를 상징한다고 한다.